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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Vol. 253> Weekly News Tracking & Commentary
  사무국   관리자   2018-07-02   

253
July.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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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4차산업혁명의 시대, 차세대 보안을 어떻게 스마트하게 준비할 것인가 : 윤혜정 실장 / 인터파크 정보보안실

고객 신뢰 확보!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첫 단추: 배상호 과장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심의처리과


■ 제27회 개인정보관리사 (CPPG) 원서 접수 중
o 원서접수 기간 : 2018년 6월 20일(수)~8월 16일(수)
o 시험일시 : 2018년 8월 26일(일) 14:30
o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바로가기>

CISO역량 강화교육 1기 기초(코어)과정 <자세히보기>
o 주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o 운영 : CONCERT, 한국CPO포럼
o 일시 : 2018년 7월 17일(화) 14:00 ~ 18:00
o 대상 : 현직 기업CISO ( 1~3년차 대상)
o 선착순 90명 (마감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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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8.6.25 ~2018.7.1
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

헌재는 왜 '위치정보 추적 위헌' 판결했나

o 미 연방대법원 “영장 없는 휴대전화 위치추적은 위법”
o 차량 부서졌어도 "가해자 신원 정보 공개 불가"

미국의 연방대법원과 같은 취지의 결론. 일부 해외 언론에서는 미국 대법원의 이번 판결을 프라이버시 보호 관점에서 높게 평가. 수사하시는 분들도 이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개인정보 빅데이터 산업에 활용 `마이데이터` 시범사업

o 개인정보 보호 무관심? 절반 “151달러에 팔겠다
o "빅데이터 인재 5만 양성, 시장 규모 10兆로 확대"
o 최종구 "정보보호 일변도→정보·데이터 활용 균형"
o 빅데이터 활용, 시민단체 반발‥필요하다는 산업계
여러 논의가 이뤄지고 있지만 개인정보의 활용에 무게가 실리는 중. 오래전부터 논의되어 왔던 마이데이터 사업이 진행될 예정.

보안 강화 위해 ‘자동화’ 필수 인식…현실은 ‘딴판’

o 나날이 심해지는 사이버보안의 기술 부족 현상과 기업의 대처 방법(18년1월)
o 포티넷, "AI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사이버 범죄가 급증할 것"(18년 1월)
o "韓 사이버위협 커진다…보안제품 간소화·자동화 필요"(17년 3월)
정보보호 분야에서 의미있는 보고서를 많이 발표하는 포네몬의 보고서. 일단 전제는 사이버보안의 자동화가 진행되고 그 필요성이 인정된다는 점.

해킹조직, 5만 6000건 고객정보 접속...우리銀 "즉각 대처"

o 우리은행, 무작위 대입 공격 받아... 고객정보 56,000건 유출
o 우리은행 인터넷뱅킹에 75만회 부정접속 시도…“출금피해 없어”
기사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제목도 중요하다는 사실. 현재까지는 정확한 내용이 밝혀지지는 않은 상황.

구글 엔지니어, 군사 계약용 보안도구 개발 '또' 거부

o ‘AI 윤리, 인력 양성’… 구글 AI 컨퍼런스가 남긴 숙제
o AI 확대적용 나선 구글 "앱으로 질병도 진단한다"
o "무기 논란 때문?"...구글 AI 중국 센터장 떠나나
기업 이익의 관점에서도 당연히 거부하는 것이 맞겠지. 아니면 더 큰 꿈이 있던지.

피싱·알려진 취약점.."공격자는 쉬운 방법으로 해킹한다"

o 신종 공격 찾는 EDR 기술
o 카스퍼스키랩, EDR 기능 통합된 기업용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출시(18년 5월)
o 2018년 엔드포인트 보안 핵심 동향 5가지 (18년 5월)
o "엔드포인트 지켜라"…보안업계 EDR 경쟁 왜?(18년 4월)
사이버공격을 위해 엔드포인트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한두해의문제는 아니지만 가장 적나라한 표현. 역시 문제는 가성비.

제2의 스턱스넷?...국내 보안USB로 망분리 무력화하는 공격 발견

o 국방·대북단체 인사 노리는 사이버 스파이(18년 7월)
o 망분리했는데..."60~70%에서 외부 접점 발견"(17년 8월)
폐쇄망의 안전성이 예전과 똑같다고 생각하면 오산. 다만, 그 공격경로에 대한 정확한 분석은 끝나지 않은 듯.

지방선거 ‘문자폭탄’ 불만, 대선보다 4배 껑충 왜?

  문자야 회신을 못하니 어쩔 수 없다해도 최소한 전화로 연결된 분들은 어떻게 정보를 수집했는지 명확하게 말해 주시면 바랄게 없겠다.

개인정보 보호 소홀히 한 20개 기관 명단 공개

o '고객 정보 관리 소홀' 과태료 1000만원 이상 기관 공개 (18년 1월)
o 방통위, 개인정보 관리 소홀 업체들에 과태료·시정명령(17년 8월)
과태료 처분. 파기 부분을 비롯해 여러 부분이 처분대상. 특히 내부 ERP의 안전성 확보조치 미흡도 포함되어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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