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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Vol. 243> Weekly News Tracking & Commentary
  사무국   관리자   2018-03-26   

243
Mar.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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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A]IoT기기 보안 실태 설문조사 <참여하기>
o 설문기간 : ~ 2018.03.27(화)
o 참여방법 : 상단 참여하기 링크를 통해 설문응답
o 1분기 사이버위협 동향보고서 기초자료로 활용예정


■ 금융보안원 사업주 훈련과정 안내 <자세히보기>
o 대상 과정
- 금융 정보보호 관련 법제도의 이해 (4/16~4/17) <과정보기>
- 사이버 수사를 위한 디지털 포렌식 (4/18~4/20) <과정보기>
- 인공지능(AI)의 핵심기술, "딥러닝" (4/2~4) <과정보기>
o 신청 방법 : 금융보안 교육센터 가입신청서 및 수강신청서 작성


■ 제26회 개인정보관리사 (CPPG) 원서 접수 중
o 원서접수 기간 : 2018년 2월 7일(수)~3월 28일(수)
o 시험일시 : 2018년 4월 8일(일) 14:30
o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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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8.3.17 ~2018.3.25
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
"페북 정보유출업체, 나이지리아 대선후보 해킹 이메일도 받아"

o 페이스북, '밥줄' 43조 광고수익구조 무너질까
o 나흘 만에 침묵 깬 저커버그 "신뢰 저버려 죄송… 의회 증언할 것"
o 캐나다 프라이버시 위원회,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조사 나서
o 페이스북 정보유출, 미국인들 반응은…"빙산일각 아냐?"

페이스북 입장에서는 GDPR이 적용되는 시점에서 가장 난감한 뉴스. 페이스북이 이렇다면 구글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도 가능.

2018년 공공부문 정보보호 구매 예산 6,968억원

o 2018년 국가정보화예산 5조 2천억...정보보호 4,487억
o 2017년 공공부문 정보보호 구매수요 4,095억 원('17년 3월)
o 내년 공공부문 정보보호 구매 예산 2944억 “상반기 노려라”('16년 11월)
매년 공공부문 정보보호 예산은 늘어나고 있는 중. 공공에서 레퍼런스를 먼저 쌓고 민간으로 시장을 넓혀가는 선순환 보다는 공공시장만을 목표로 하는 정보보호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듯

유망직종? 보안담당자 절반 업무변경 희망, 자녀 보안직종 만류

o 10년 뒤 유망직업은?…'IoT보안 전문가·홈팩토리마스터'('17년 1월)
o “5년 뒤 유망직업 1위는 금융자산 운용가”('10년 10월)
o `이런 직종이 유망'-한국직업전망서 발간('99년 7월)
보안담당자 절반... "절반이나"로 받아들일수도 있고 "그래도 나머지 절반은"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어쨌거나 확실한 것은 보안담당자가 생각하는 보안의 현재가치나 미래가치가 생각만큼 높지는 않다는 것. 현재가치는 어쩔수 없다쳐도 미래가치는 지금부터 바꾸어나갈 수 있다. 보고서는 여기서 다운

온라인 광고 vs 보안, 보이지 않는 전쟁

o 온라인 광고 vs. 암호화폐 채굴 툴?(17년 9월)
o 국내 광고 프로그램 업데이트 서버 해킹! 메모리해킹 악성코드 유포(17년 4월)
모바일 앱을 포함한 광고가 특히 요주의 대상.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모바일 앱이 지뢰밭.

[대통령 개헌안 발표]정보기본권 신설...개인정보보호 강화되지만 활용 위축 우려도

o 국회 나온 개인정보 활용법안, '개인정보 보호' 벽 넘기 쉽지 않아
o개인정보보호 컨트롤타워와 법안 통합 논의 물꼬 터지나 ('17년 8월)
o 문재인 정부 개인정보보호 정책 속 기로에 놓인 개인영상정보 보호법('17년 9월)
지금도 법령에 의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정해져 있지만, 헌법에 정보기본권이 명시되는 것은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문제. 정부정책도 보호쪽에 무게가 실려있고, 여론도 마찬가지. 소비자가 개인정보 활용의 혜택을 체감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군, 공급망 보안 능력을 길러라

o 날벼락 맞은 하우리, 국방부 백신 설치 중인데 조달 제재?
o 북한에 해킹 2번 당한 백신을 또다시 선택한 국방부('18년 2월)
o 하우리 직원PC 해킹 당해 국방부 백신 입찰문서 유출('15년 8월)
백신공급계약과 민사소송 투트랙으로 접근하는 국방부. 국방부 백신사업은 독이든 성배라기보다는 폭탄돌리기에 가깝게 보이는건 기분탓? 보안USB건, 침상이건 군용이면 가격이 올라가는데 백신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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