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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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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조직의 보안 수준 강화를 위한 효율적 방안은 무엇일까? : 김봉술 / 포워드벤처스(쿠팡) CPO
개인정보에 대한 책임 : 문금주 / 안전행정부 개인정보보호과장

제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및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 개최 <자세히보기>
o 일 시 : 2014년 7월 9일 (수), 09:30~17:50
o 장 소 : 롯데호텔월드(잠실)3층 크리스탈볼룸
o 주 최 : 미래창조과학부
o 주 관 : 한국인터넷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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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4.6.11 ~2014.6.17
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
기업 보안수준 공개 '보안등급 공시제' 도입 추진
o 미방위 '카드사태' 청문회…보안등급 공시제·실명제 등 주장(14년 2월)
o 미래부, 민간 자율 보안등급제 도입 추진(14년 3월)
o 기업 보안 수준 ‘등급제’ 내년 시행(13년 10월)
o 기업 보안 수준 등급화한다...정부 `보안등급평가제` 추진(12년 9월)

보안 등급제도에 이어 공시제. 얘기는 그동안 몇 차례 있었왔지만, 기업이나 소비자나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금융보안, 용역업체에 의존 말고 독자적 관리체계 마련해야”


신뢰상실…위기의 정보보호 산업…돌파구 찾아야
o 해외보안기업, 국내 진출 '러시'
o 공인인증서 사라지는데…FDS 보안 기술 어디까지 왔나(14년 5월)
o 금융보안 패러다임 바꿔야 한다(14년 4월)
두 기사는 함께 생각해 봐야 할 이슈. 보안 업체들의 성장에 대한 문제는 기존의 영업 방식, 제품 및 서비스의 관점에 대한 변화를 요구하는 메시지.
[이슈분석]미·중, 신사이버 냉전...태평양에 사이버 전운
o 중국내 사이버첩보 기관…20개 이상 활동 중
o 스파이웨어 심어진 중국산 스마트폰 독일서 유통
o 다리미 해킹 이어 '주전자 해킹'까지…무서운 세상(13년 10월)
o 김승주 교수 "미국,하루 30억건 통화 감청"(13년 11월)
중국은 군대가 움직이지만, 미국은 기업이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지나친 것일까?
Privacy experts say Facebook changes open up ‘unprecedented’ data collection
o 빅데이터와 개인정보보호 공존 가능한가
o 잊혀질 권리 vs 기억할 권리, 무엇이 우선인가
o 日, 빅데이터 활용 위한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초안 마련
o 미래부, 창조경제 엔진 '빅데이터 전략' 가동한다
o 미래부, 빅데이터 이용활성화 본격 추진(14년 5월)
개인정보가 보호의 대상에서 활용의 대상으로 확대. 요즘 추세. 이와 관련된 백악관 보고서는 참고해 필요가 있다. 이런 논의는 국내에서도 시작.

백악관 빅데이터와 프라이버시 보고서 :
소비자, 개인정보보호 역량과 책임감 갖춘 기업 신뢰
o SNS 환경서 개인정보보호 신뢰도 낮아
o Privacy Issues Could Threaten The Future Of Commercial Social Media
o 정보유출 카드 3사, 신뢰 회복 '카드' 내놓는다(14년 5월)
o LGD, '보안 3진 아웃제' 실시…규정 어기면 임원도 '아웃
이 사실을 기업이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궁금. SNS에서도 그렇지만 인터넷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는 계속 하락하고 있는 추세.

원본 보고서는 여기
“전자금융업자 개인정보 수집 범위 최소화해야”
o ‘IT+금융’ 시대, 금융사 전산망 ‘보안성’ 확보 시급
o "금융사 개인정보 보호 상시감독체제 구축해야"
o 한경연 "IT와 금융 융합, 금융산업 대변화 온다"
다른 기관이 아닌 한국은행의 보고서에 담긴 내용이라 신선. 이들의 문제 제기는 전통적 금융기관이 아닌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왜 한은이 이런 주장을 했는지가 더욱 관심이 가는 대목.
무료 와이파이를 타고 온 신종 파밍…백신으로도 대처 어려워
o 신종 스미싱 주의, 무심코 누르면 '악성 앱' 자동 다운
o 브라질, '월드컵 열기'만큼 뜨거운 사이버범죄로 '몸살'
o 스마트폰 금융사기 공화국···스미싱 피해 1년 새 13.5배 급증
o 시만텍, 월드컵 축구팬 겨냥 사이버사기 발견
o 월드컵 악성앱 375개…어떤 게 있나?
위협이 PC에서 모바일로 옮겨지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는 상황. 옮겨지고 있다기 보다 위협이 거대해지고 있다고 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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