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April.2014
[뉴스레터 원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Privacy Column
스스로 개인정보를 마구 흘리는 사람들 : 신화수 / 전자신문 논설실장
개인정보의 위험은 어디까지 인가: 윤재철 / GS ITM 이사

개인정보보호 국제심포지엄 Privacy Global Edge 2014 자세히보기
ㆍ일시 : 2014년 4월 17일(목) 09:30 ~ 17:00
ㆍ장소 : COEX 그랜드볼룸 104,105호 / 컨퍼런스룸 208호

CONCERT의 뉴스레터를 널리 알려주세요!
뉴스검색 기간 : 2014.4.9 ~2014.4.15
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
1. 금융사, 동의 안한 고객에게 전화·문자 마케팅 못한다


2. "개인정보 주면 상품권 드려요"
o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 이행 점검회의 개최
o 불특정 고객에 금융 전화영업 못한다
2번이 나오게 된 이유는 1번 때문. 역시 시장은 민감하고 빠르다고 해야 하나?
"무료 와이파이 사용자 노트북 해킹당해...은행 잔고 털려
o International Mobile Safety Tips(13년 10월)
o Cyber security while travelling(13년 12월)
o Top five data security travel issues: Protect sensitive information on ...(11년 11월)
중요 정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중국 또는 러시아는 두려운 장소. 중국과 러시아 얘기지만 우리의 얘기가 될 수도. 해외 출장 시 보안 가이드라인 미국 CERTFCC의 가이드라인
‘돌풍’ 아틀레티코의 신무기, 구글글래스
o 전세계 웨어러블 출하량 연평균 78.4% 성장
o 웨어러블,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으로 급부상(14년 3월)
o 사물인터넷 보안 위협이 현실로 다가온다
o 72% of Americans Refuse Google Glass Over Privacy Concerns: Report
제품은 하나인데 변형된 가치와 방식은 무궁무진. IT 기술이 오래 전부터 여러 분야에 적용되어 왔지만 앞으로는 더욱 가시적으로 보일 듯.
EU, 민간용 무인항공기 통합 규제 기준 마련
o Drone Privacy Bill Would Put In Safeguards On Surveillance(12년 8월)
o Lawmakers may restrict drone aircraft for privacy’s sake(14년 2월)
o Right to Use Drone Technology Debated Over Issues of Privacy by ...
o Amazon 'drones' stir up privacy concerns among lawmakers
최근 우리에게도 이슈인 무인항공기. 다른 요소가 부각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건 드론이 가져올 폐해. 정말 무시무시하다는 말밖에는. 그래서 위에 언급한 웨어블러도 무섭다. 프라이버시 관점에서.
모바일로 번진 ‘하트블리드’ 재앙...블랙베리·구글 "해외 IT공룡 대응 분주"

o Computer hacking expert says more bad news to come from Heartbleed
o "오픈SSL 취약점 공격, 금융기관 사이트도 위험"
o [이슈분석]하트블리드, 윈도XP보다 더 급하다
o 하트블리드 취약점 경보의 오해와 진실

o 하트블리드 취약점 대응방안(KISA) 다운로드

다양한 카더라 뉴스까지 보이는 전세계적인 이슈지만 국내에서는 오히려 잠잠. 근데 불안해
"전세계 컴퓨터 30%이상 '악성SW' 영향받아"
o 불법 SW로 인한 악성코드 피해, 아태 지역이 전세계 40% 이상 차지(14년 3월)
o 국내 악성코드 감염률 줄었지만…`여전히 세계 평균의 4배`(13년 12월)
o 불법SW, 정품보다 악성코드 감염확률 30%↑(13년 3월)

잇단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정보보호 시장 활성화나 수준 향상을 기대를 하고 있지만 과연 도움이 될 것이냐는 전혀 다른 얘기.
유럽법원, "데이터 보유 지침 사생활 보호 위반"
o Top EU Court Rejects Metadata Collection Law, Cites Privacy Concerns
스노든의 유산. 아마도 EU의 프라이버시 법률이 개정될 때마다 국내에 영향을 줬지.
QR코드 악용한 피싱 등장…2채널 인증 무력화
o 올해 미국 개인정보 도난 사고, 지난 해 2배↑
o 은행장들 "금융사고 책임통감·내부통제 강화할 것"
o 교육업체 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수강생에 보호자 주민번호 요구 등 최대
o 경상대학교 ”개인정보 유출” 공식 사과
o POS단말기 해킹 20만 건 정보유출…늑장대응
o “국방과학연구소 전산망 해킹당해 기밀 대량 유출”…국과연 “해킹 흔적 없...
올해는 전방위적인 사이버 공격의 해라고 규정해도 무방할 듯. 올해는 모두 몸조심.
EMC, ‘디지털 유니버스 연구 보고서’ 발표
  몇 년전보다 관심은 확실히 떨어진 이야기. "40제타바이트의 크기는 전세계 해변에 있는 모래알의 수 7억 5십만 조의 57배에 해당하는 숫자." 예상 수치를 제시한 근거보다 그 크기를 모래알로 비유했다는 사실이 더 신기.
Powered by

본 뉴스레터는 수신을 허용한 CONCERT 회원을 대상으로 발송된 것으로 더 이상 수신을 원하지 않을 때에는
info@concert.or.kr로 수신거부를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All Rights reserved @CONCERT
본 뉴스레터의 일부 내용은 CONCERT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