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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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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스스로 개인정보를 마구 흘리는 사람들 : 신화수 / 전자신문 논설실장
개인정보의 위험은 어디까지 인가: 윤재철 / GS ITM 이사

개인정보보호 국제심포지엄 Privacy Global Edge 2014 자세히보기
ㆍ일시 : 2014년 4월 17일(목) 09:30 ~ 17:00
ㆍ장소 : COEX 그랜드볼룸 104,105호 / 컨퍼런스룸 2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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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4.4.2 ~2014.4.8
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
'허트블리드', 사상 최악 보안버그 발견…모든 개인정보·암호 뚫려
o Heartbleed - Open SSL Zero-day burg leaves Millions of websites Vulnerable
o 허트블리드 닷컴
o US-CERT 취약점 설명
Open SSL과 관련된 취약점 소식. CVE 코드는 CVE-2014-0160
Google Removes Top App: 'Virus Shield' Scams Thousands, Exposes Flaw In Android Ecosystem
o 모바일 악성코드 200만개 돌파
o 모바일 웹사이트에 악성코드가?…"대담해진 스파이앱"
o 모바일 앱 정화 나선 구글 '선정성·도박 앱 퇴출…악성코드도 금물'
요즘 구글의 행보를 보면, 취약한 보안으로 원성을 샀던 MS를 잇는 듯한 느낌이랄까? 모바일 앱에 대한 보안이 점점 가까이 온 느낌.
ITU, 세계사이버안전지수 개발...올해부터 측정
o 한국, 사이버보안 국제표준화 '주도국'으로(14년 2월)
o "정보보호 중요성 알지만 실제 조치는 미흡"(12년 3월)
o 2008년 국가정보보호지수는 ‘68.4점’ (09년 3월)
ITU가 ABI 리서치를 통해 전세계 국가정보보호지수를 측정. 문항은 5개 영역에 17개 문항.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제공한 표준.
금융기관 피싱공격 70% 이상...은행이 타깃
o 中 2013년 피싱사이트 Top 10(14년 2월)
o 온라인 쇼핑 피싱 공격, 2배 증가 (13년 12월)
o ‘피싱의 진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의 결합 신종 공격(13년 11월)
o 가장 위험한 5대 피싱 이메일 제목은(13년 12월)
문제는 인식제고를 어떻게 할 것이냐의 문제. 기술로만 하기에는 부족한 상황.

보고서 링크는 여기
72% of Americans Refuse Google Glass Over Privacy Concerns: Report
o 구글, "글래스에 대한 프라이버시 정책 변경 계획 없다"(13년 7월)
o 웨어러블 기기, 빠른 확산속에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13년 12월)
o 웨어러블에 대한 8가지 잘못된 신화(13년 10월)
o 안드로이드 블랙폰, “극한의 프라이버시 보호” 약속(14년 1월)
구글 글래스 뿐만 아니라 모든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 프라이버시에 대한 이슈는 빈번하게 등장할 이야기.
인터넷진흥원 "악성코드 공격 주말에 기승"
o 1시간당 6천명씩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한국의 현실
o 전 세계 일평균 멀웨어 25만개, 악성URL 3만개 생성
o 대형병원 홈페이지가 악성코드 유포지로
o지난해 악성코드 유포 70% 주말에 집중 [인포그래픽]
웹을 좋아하고, 주말을 좋아한다. 불금과 주말에 이용자들이 접속하는 사이트는 어디일까? 공격이 주말에 집중된다면 이용자들이 어떤 요일에 어떤 이용 패턴을 보이는지도 알아야 하는데. 아쉽네
랜섬웨어 제작자의 치명적 실수, 복호화키를 그만...
o 어리석은 해커 치욕의 전당 베스트 5(11년 10월)
o 21억 해킹후 돈 무거워 고작… '저질체력' 해커(12년 10월)
o “키보드·글꼴·사용 언어로 해커 잡는다”
o 전설의 해커, 치명적 배신…FBI 첩보원으로 변신동료
o 똑똑한 해커들이 애용하는 '첨단 공격 기법 7선'
기업들만 실수하라는 법은 없지. 이 기회에 찾아본 해커의 치욕 시리즈. 최고의 황당 사건은 "저질 체력" 해커.
행정기관 윈도XP 악성코드 대처 종합상황실 개소
o 윈도우 XP 서비스 종료…보호나라서 무료백신 배포 “한국만?”
o 윈도XP 계속 쓰려면…최소 보안이라도
o 교육부, 윈도 XP 지원종료에 정보보호대책반 운영
MS가 지원을 종료할 때마다 나라가 난리. 이번이 벌써 두번째. 세번째가 있을까 없을까.
미국 정보보호시장 전세계 42% 차지
o 보안업종 실적은 못지켰다 (14년 2월)
o 작년 국내 정보보호산업 시장 7조원(14년 1월)
o 정보보호산업 육성정책, 실제로는 위축시킨다? (14년 2월)
전세계 시장이 668억(약 86조) 달러. 우리는 7조원 10분의 1이 안되는 수준.
IT 업체를 무너뜨린 악명높은 해킹 사례 20선
  RSA, 코모도, 시만텍 등 보안 관련 업체의 해킹사고가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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