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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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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정보보호!! 2016년 새로운 출발을 위한 3가지 제언 : 윤석진 전무 / EY한영
개인정보와 생존권 : 신용석 / 넥슨 글로벌보안본부장

제2회 개인정보취급사 (CPPF) 원서 접수 중
o 주관기관 : 한국CPO포럼(CPPG주관사)
o 원서접수 기간 : 2016년 2월 17일(수)~3월 22일(화)
o 시험일시 : 2016년 3월 26일(토)
o 응시대상 : 개인정보취급자
o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바로가기>


제20회 개인정보관리사 (CPPG) 원서 접수 중
o 원서접수 기간 : 2016년 2월 3일(수)~3월 30일(수)
o 시험일시 : 2016년 4월 10일(일)
o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바로가기>

정보보호 조직역량강화 교육<자세히보기>
o 과 정 명 : 보안팀, 유기적인 운영 방안 (4기)
o 교육기간 : 2016년 3월 29일(화)~30(수) (2일, 15시간)
o 신청기한 : 2016년 3월 23일
o 신청방법 : 지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edu@concert.or.kr)로 접수
- CISO Lab 강은성 대표 진행, KT 이상용 상무 실사례 특강 및 토의
o CONCERT 회원사 교육비 할인 (사무국 문의, 02-3474-2490)

■ CONCERT FORECAST 2016 보고서 발간<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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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6.3.4 ~2016.3.10
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

“‘복잡성’이 보안효과 낮춰”…‘통합·자동화하고 신기술 활용해야’

o “보안기술에 ‘매직’은 없다…AI도 정교한 사이버공격 막을 수 없어”
o 인공지능 기반 보안 기술 어디까지 왔나
o 사이버 위협 `방어`는 실패했다...빨리 `대응`하라
o "위협 탐지, 만족도 낮다": RSA 설문조사
o "시그니처에 의존하는 시대는 지났다"

올해 RSA는 예년에 비해 더 많은 이슈를 생산하는 느낌. AI와 사이버 위협의 우세 때문인가?

사기 사이트 임시중지명령과 통신판매때 주민번호 사용 금지

o 구직자 10명 중 6명 “채용시 ‘주민등록번호 요구’ 관행 여전해”
o 주민등록번호 수집 까다롭게…보호 강화
주민등록번호 제한에 대한 잣대는 계속 강화 중

지난해 사이버보안 산업 2조원 육박...누가 시장을 가져갔나

o 2015년 정보보호산업 매출 7조 7475억, 전년대비 6.8%↑(16년 2월)
o 미래부, 정보보호 수출 전략산업으로 키운다
o 국내 대표 보안주자들, 2016년 해외시장 출사표(16년 1월)
단순히 시장 점유율이 문제가 아니라 정보보호 이슈가 선점 당하고 있다는 점. 이슈를 선점하면 시장은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다. 더 큰 문제는 그 이슈를 오래전부터 빼앗기고 있다는 사실.

금융권 개인정보, 신용정보법으로 단일화

o 개정 신용정보법 12일 2차 시행
o 금융사 개인정보 분리보관 D-3, "고객 자취를 지워라"
o [금융 정보보호 실태①] ISMS 인증은 옥상옥?... 실효성 논란(16년 1월)
보안에 대해서 독자 노선을 걷기 원하는 금융권. 그렇다면 금융회사가 투자하는 보안업체의 등장이 다음 수순일 수도 있다.

대법 “수사기관에 개인정보 제공한 네이버, 배상책임 없다”

o 카톡, 포털 서버까지 영장없이 보겠다는 국정원
o 이통사는 왜 내 개인정보를 경찰에 냉큼 넘겨줄까
o 사생활 침해 논란 커진다…대법,“수사기관에 영장없이 개인정보 전달 괜찮아”
이 판결이 기업에게 무조건 좋은 것일까?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입장에서 고민해 봐야 할 문제.

프랑스 '애플 잠금해제' 허용...대테러 법안 강화

o Your iPhone will alert you if you are being monitored at work
o 佛 테러방지법 부결…FBI-애플 갈등 여파
o "프랑스인 84% 테러 방지 위한 검문검색 강화 찬성" IFOP 여론조사(15년 11월)
전세계 국가 중 시민권과 자유를 향한 갈망(?)이 가장 높았던 국가가 프랑스가 아니었나?

구글, 기업 보안 평가용 애플리케이션 무료 공개


o 중소기업이 정보보호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솔루션 비용 부담’ 때문 단지 설문과 답변 내용과 Tip 형식이라는 VSAQ. 단순하다는 얘기인데 그래도 알파고가 오버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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