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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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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정보보호!! 2016년 새로운 출발을 위한 3가지 제언 : 윤석진 전무 / EY한영
개인정보와 생존권 : 신용석 / 넥슨 글로벌보안본부장

제2회 개인정보취급사 (CPPF) 원서 접수 중
o 주관기관 : 한국CPO포럼(CPPG주관사)
o 원서접수 기간 : 2016년 2월 17일(수)~3월 22일(화)
o 시험일시 : 2016년 3월 26일(토)
o 응시대상 : 개인정보취급자
o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바로가기>


제20회 개인정보관리사 (CPPG) 원서 접수 중
o 원서접수 기간 : 2016년 2월 3일(수)~3월 30일(수)
o 시험일시 : 2016년 4월 10일(일)
o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바로가기>

정보보호 조직역량강화 교육<자세히보기>
o 과 정 명 : 보안팀, 유기적인 운영 방안 (4기)
o 교육기간 : 2016년 3월 29일(화)~30(수) (2일, 15시간)
o 신청기한 : 2015년 3월 23일
o 신청방법 : 지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edu@concert.or.kr)로 접수
- CISO Lab 강은성 대표 진행, KT 이상용 상무 실사례 특강 및 토의
o CONCERT 회원사 교육비 할인 (사무국 문의, 02-3474-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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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6.2.21 ~2016.2.25
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

'보안카드 대신 생체인식' 온라인뱅킹 일대변혁 예고

금융보안업체 전자서명 해킹...악성 코드 유포 우려

o 카스퍼스키랩, 안드로이드 뱅킹 앱 노리는 악성코드 발견
o 계좌이체시 보안카드·OTP 의무사용 폐지…핀테크 시대 활짝
o 모르는 대출금이…'비대면 거래' 황당 금융 보안
o 금융보안원, 블록체인-생체인증 등 올해 10대 금융 IT·보안 이슈 선정(16년 1월)

기술발전과 해킹 기술의 진화에 따른 대안이 생체인식. 올해가 그 원년이라는 전망도 등장

사이버공격 늘었지만 정보보호투자는 `쥐꼬리`

o "기업 46.9%, 전년보다 IT 예산 늘어"
o 2015년 정보보호산업 매출 7조 7475억, 전년대비 6.8%↑
o 기업정보보호실태 보니 "예산·인력 더 늘려야"
IT 예산은 상당히 늘어난 것은 분명해 보이지만 보안 예산은 여전히 제자리.

내 모습 찍혔지만 조회 불가…CCTV 볼 권리 없나요?

o 구글에 떠도는 개인정보·CCTV영상, 여전히 ‘방치’
o 금융권 CCTV 영상보안·관리체계 구축 시급... 기술적 보호조치 취해야
o CCTV 설치시 법 위반사례
o 주사실에 'CCTV 설치'…내과의원 원장 덜미
CCTV 영상정보 관리에 대한 사업자의 이해 부족으로 나타난 오해. 한가지 힌트는 CCTV 영상정보도 개인정보와 동일하게 간주하면 된다는 사실.

아이폰 잠금 해제? ‘IT 신구 거물’ 저커버그-빌 게이츠의 생각은

o 저커버그 "암호화 '뒷문' 옳지 않아…애플에 동의"
o 빌 게이츠 “FBI 아이폰 잠금해제 요구는 특수 사례”…실리콘밸리와 이견
o 애플 지지 나선 구글 CEO, "사용자 프라이버시엔 타협 없어"
o 빌 게이츠 "의회에서 결론 날 것"··· '정부 지지' 입장서 일보 후퇴
o 미국인 51% "총격테러범 '아이폰 잠금장치' 해제해야
o 애플 vs FBI 공방...IT회사들 애플지지 연합전선 구축
주커버거와 빌 게이츠의 이견. 모두 애플을 지지할 것 같았던 미국 대형 IT 업체들도 서로 다른 입장 차. 이런 상황에서 미국인들의 51%는 FBI를 지지.

[여의도 훔쳐보기]테러방지법 통과되면 야당 인사 감청 가능할까?

o CSO, 사이버 위협 정보 공유는 원하나 법률은 원하지 않는다(15년 9월)
o 법원, '세월호 침묵시위' 용혜인씨 카톡 압수수색 취소
o 드디어 정식 발효된 美 사이버보안 정보공유법(15년 12월)
세부 법안 내용을 비교하지 않아 단언할 수 없지만 미국 역시 지난해 정보공유법에 대한 이슈로 내홍을 겪긴 마찬가지. 법이 통과될 경우 대형 IT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담당부서나 법무 쪽은 머리 아픈 일이 생긴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

금융사 고객정보 `빅데이터` 표준화해 공개한다

o 신용정보원·금융보안원 정보 빅데이터로 활용
o 신용정보원 오늘 출범..정보보호 강화된다(16년 1월)
o “빅데이터 전문가 모셔라”금융권 경쟁(15년 12월)
o 비식별 금융 개인정보 상업적 허용(16년 1월)
2016년은 금융 IT 환경 변화가 더욱 심화될 전망. 빅데이터 역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모양. 일단 그 키를 신용정보원이 1차로 가지게 된다.

개인정보보호는 공짜로 하나…정보관리료 신설 추진

o 종합병원 개인정보보호 미흡… 행자부, 17곳 위반사항 적발
o 의약계, 개인정보 보호조치 `늑장` 대응… "보안인식 여전히 부족"(16년 1월)
o 편리함에 노출된 개인의료정보, 보호는 뒷전 (15년 9월)
병원이나 의사가 정보보호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노력했으니 그에 따른 비용을 받아야 한다는 흥미로운 주장. 정말 흥미로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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