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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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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정보보호!! 2016년 새로운 출발을 위한 3가지 제언 : 윤석진 전무 / EY한영
개인정보와 생존권 : 신용석 / 넥슨 글로벌보안본부장

■ 개인정보보호 실무능력향상 교육 안내 <자세히보기>
o 과 정 명 : Privacy 업무, 그리고 컴플라이언스 대응 (6기)
o 교육기간 : 2016년 3월 2일(수)~3일(목) (2일, 14시간)
o 접수마감 : 2016년 2월 28일 (선착순)
o 신청방법 : 지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edu@cpoforum.or.kr)로 접수
- 테크앤로 구태언 변호사 외 인증 심사원(PIMS, ISMS) 강의 및 토의
o CONCERT 회원사 교육비 할인 (사무국 문의, 02-516-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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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6.2.1 ~201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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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2016년 개인정보보호에 ‘초점’

o '배달앱·콜택시앱' 개인정보 보호여부 집중점검한다(16년 1월)
o 2016년 주요 보안이슈 진단: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16년 1월)
o 익명의 개인정보 활용 빅데이터 산업 키운다(16년 1월)
o 개인정보법 위반업체 5곳 명단공개

기존의 법률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기업 내부의 체계에 초점을 맞춘 반면, 모바일 환경에서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중요성에 보다 초점을 맞추는 양상

EU-미국, 새 개인정보공유 협정 타결

o EU Commission and United States agree on new framework for transatlantic data flows: EU-US Privacy Shield
o EU-US Safe Harbor: Judicial Redress Act Vote Delayed(16년 1월)
o '세이프하버' 막힌 美-EU, 새 통로 뚫었다(15년 10월)
o EU, '세이프하버' 개인정보 프레임워크 협약 무효 판결 (15년 10월)
이제 세이프하버는 역사 속으로 가고 새로운 협정(EU-US Privacy Shield)의 도래. 이로써 몇년간 이어진 EU와 미국의 프라이버시 이슈가 해결될 단추가 하나 끼워진 셈.

ISMS 인증 의무대상 확대…정보통신망법 하위법령 입법예고

o 2015년 정보보호관련 인증 취득 55곳...올해는 얼마나?(16년 1월)
o "회사 보안수준 공시하면 ISMS인증 30% 감면"(15년 12월)
o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의무화, 의료·교육·에너지 분야 확대(15년 11월)
혹자는 정보보호 컨설팅 업체에게 주는 선물이자 연명의 수단이라고 평가하기도 하지만 정보보호 확산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 다만 의료, 금융 분야의 이슈는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

네이버 `2015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 발간

o 네이버 "서비스 개선 반영시 최대 100만원 상금"
o "투명성 보고서 발간은 프라이버시를 공론화하는 첫 걸음"
o 네이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15년 1월)
o NHN, 네이버 프라이버시 센터 개설(13년 1월)
프라이버시에 대한 NHN의 실험은 진행 중. 백서라면 정부기관이나 산하기관이 발간하는 자료쯤으로 생각해왔던 것에 비해 그 자체로 참신.

지금껏 출현한 악성코드 가운데 27%, 2015년에 만들어졌다

o 파밍 vs 랜섬웨어, 2015년 유포현황 집계해보니...
o 금융정보 노린 악성코드, 2015년을 강타하다(15년 12월)
o “2015년 신종 악성코드 탐지 개수가 31만개”(15년 12월)
o 360 시큐리티, 2015년 한 해에만 모바일 데이터 소모 악성코드 400만건 이상(16년 1월)
신규 악성코드의 생산력은 분명 경계 대상. 다만, 지난해 이처럼 비중이 높아진 이유가 없다는 것이 아쉬운 대목

대폭 물갈이된 국내 9대 은행 CISO, 2016년 출사표

o 금융권 CIO· CISO 교체폭 클 듯…IT인사 ‘술렁’(15년 12월)
o MG손보·비씨카드 등 7곳 CISO 겸직 '여전'(16년 1월)
o '역할의 분화' …은행 CIO, CISO에 주어진 과제는?(16년 1월)
법적인 요건 때문이긴 하지만 어쨌든 금융기관의 CISO는 이렇게 정착되어 가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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