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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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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개인정보 : 보호와 활용에 관한 근본적인 고민이 있어야 : 김종희 / 대교 ICT지원실 상무(CPO)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의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 : 장석은 / 티켓몬스터 정보보안실장

개인정보 보호 실무자 양성교육 <자세히보기>
o 주관 및 시행 : (사)한국CPO포럼
o 교육기간 : 2015년 6월 25일(목)~26(금) (2일, 14시간)
o 신청기한 : ~ 2015년 6월 19일(금)
o 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이메일(edu@cpoforum.or.kr) 접수
o CONCERT 회원사 소속직원 교육비 할인(사무국 문의)


사업자 개인정보보호 정기교육 안내 <자세히보기>
o 교육일시 : 2015년 5월 29일(금), 14:00 ~ 18:00(4H)
o 교육장소 : 한국인터넷진흥원 본원 15층 대강당
o 교육대상 : 기업의 개인정보 취급자(정보통신망법 적용 사업자)
o 접수방법 : 교육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경찰청]국제사이버범죄대응 심포지엄(ISCR) <자세히보기>
o 행사일시 : 2015년 6월 9일(화) ~ 10일(수)
o 행사장소 :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B1)
o 참가신청 : iscr.cyb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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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5.5.11 ~2015.5.21
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

개인정보 기술적 관리적 보호조치 개정 내용 고시…즉시 시행

o 개인정보보호 조치, 사업자 자율성·책임성 강화

유예기간 없이 즉각 시행. 1년이면 많은 것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유예기간을 오래 두기도 어렵다.

설명회 발표자료는 여기
고시 전문은 여기

美가전업체 라디오쉑, 새주인에게 고객정보 넘긴다


o 넥슨지티, 10년의 장수 MMORPG ‘데카론’ 팔았다
o 다음카카오, 내 정보도 한 바구니로? (14년 6월)
o 금융당국, '신용정보법 위반' 금융사 제재 추진(14년 7월)
o 합병KT, 개인정보 활용에 '유리'(09년 1월)
국내에서는 수년 전부터 자연스럽게 이어져 왔던 개인의 신용정보 양도가 정리. 물론 안되는 것으로.

개인정보 불공정 약관, 4가지 유형으로 정리해보니


o 공정위, 개인정보 약관 시정…정보수집 요건 강화
o 깨알 약관'에 숨어 개인정보 싹쓸이… 공정위, 14개 온라인업체 시정조치(11년 11월)
o 공정위 "카드사 불공정 약관 싹 바꿔~"(12년 11월)
o 스타벅스카드 약관 위법 '논란'…"개인정보 유출 우려" (13년 10월)
기업에게는 그 누구보다 무서운 공정위. 공정위가 또다른 시정명령을 내렸다. 분야는 4가지로 여기에 대해서 해당 기업들도 하고 싶은 말도 많겠지만

기업 보안 유출 사고, 과실>외부 침입... 美 로펌


o 사이버공격 하루에 38만건..실수나 부실관리가 80% 원인(13년 3월)
o 데이터 유출의 주요 원인은 ‘사용자 실수·시스템 오류’(13년 6월)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의 과실과 내부자의 도용을 합치면 52%. 보고서마다 수치는 다르지만 순위는 언제나 내부자의 실수 또는 의도적 유출이다. 다만 이 보고서의 경우 의료분야의 사고가 가장 많다는 것이 예상 밖 결과.

빅데이터의 두 얼굴' 데이터 브로커를 아십니까


o IBM '헬스케어 데이터 브로커' 되나?(15년 5월)
o FTC, 데이터브로커에 대한 투명성·책임성 강조…보고서 공개(14년 6월)
o '개인정보 거간꾼' 데이터 브로커의 어두운 세계(14년 3월)
o 美 데이터 브로커, "우리가 모은 당신 개인정보 확인하세요"(13년 9월)
데이터 브로커에 대한 이야기. 앞으로 주목(?) 받을 수밖에 없는 산업 중 하나.
14년 발행된 FTC 보고서 원본은 여기

방통위, 불법TM 신고 '방송·통신 전 업종'으로 확대


o KISA, 개인정보침해 신고포상제 운영(15년 4월)
o 늘어나는 개인정보 유출사고, 강화되는 단속·점검(15년 4월)
o 개인정보침해신고 우수자 포상제 5월말까지 운영(15년 3월)
포상금액이 상승.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부쩍 광고 TM이 늘어난 것 같은 느낌은 뭘까?

주말-연휴, 악성코드 공격 가장 많아


o 전세계 사이버공격 현황 한눈에! 사이버위협 지도-3D편
o 주말 집중적 악성코드 유포…탐지와 대응책은?(14년 5월)
o 발렌타인데이 악성코드 주의 "모르는 메일이나 메시지 열어보지 않는게 좋다"(15년 2월)
역시 대세는 불금. 모바일 환경으로 전환되는 상황에서도 이런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사이버 위협지도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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