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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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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310 대책 1주년 단상 : 남승우 / 농협은행 부행장(CISO/CPO)
개인정보보호 실천과 이슈 대응을 위한 CPO의 자세 : 김철균 / 쿠팡(포워드벤처스) 부사장

[마감임박]개인정보 보호 실무자 양성교육 <자세히보기>
o 주관 및 시행 : (사)한국CPO포럼
o 교육기간 : 2015년 4월 23일(목)~24(금) (2일, 14시간)
o 신청기한 : ~ 2015년 4월 17일(금)
o 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이메일(edu@cpoforum.or.kr) 접수
o CONCERT 회원사 소속직원 교육비 할인(사무국 문의)
o 교육과정 설명서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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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5.4.4 ~201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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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한국CPO포럼, 국제 개인정보보호 심포지엄 개최 `

o IoT 시대, 개인정보보호 위해 국내외 CPO 한자리에

키노트부터 마지막 패널토의까지 열기가 뜨거웠던 행사. 특히 법무법인 트랙이 문전성시. 그만큼 사고에 대한 법적 문제가 피부에 와닿기 때문

EU, 디지털 단일경제권 꿈꾼다


o 페이스북과 EU의 갈등, 이건 훨씬 복잡한 전쟁이다
o EU-일본 EPA, 규제까지 통일한다(15년 3월)
o "美·EU 2라운드 무역협상 재개"…개인정보보호 문제는 제외(13년 11월)
o "유럽 IT규제, 病 악화시키는 藥"…페이팔 창업주의 독설(14년 9월)
디지털 단일 경제권과 현재 미국 IT 기업들의 싸움에서 잠시 생각해봐야 할 기사들. 그렇다고 해서 EU가 미국 IT 기업을 무조건 팽할 수만은 없다는 점.

‘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 시장확대 vs 구색 맞추기


o 미국 ‘타깃’, 개인 정보 유출 사건에 1000만달러 배상(15년 3월)
o AT&T, 개인정보 유출로 합의금 273억원 지불
o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 뜬다…4년새 수입보험료 3배 늘어(15년 1월)
개인정보 유출 배상책임보험 시장의 확대라는 의견이 누구의 의견인지가 궁금. 미국의 2개 사례를 보면 배상금이 1,000만 달러, 273억원이다.

맞춤형 광고, 돈되는 정보일까 스팸일까


모마일 앱 ‘타깃 광고’ 개인정보 침해 실태조사

o '위치정보 제공' 동의하셨군요, '정보 유출'도 동의하셨나요?
o 방통위, 위치정보법 시행령 개정안 마련
o "과도하게 개인정보 요구하는 앱 사업자 처벌검토"
o 앱 유저 70% “개인정보 유출 ‘빨간불’”
o 빅데이터 활용 맞춤형 광고, 개인정보 보호에 '발목'
진정한 데이터 마이닝과 빅데이터 분석이 전제가 되지 않는다면 스팸일 가능성이 농후. 그래서 방통위가 실태조사를 한다고.

수탁사 개인정보보호 실태점검 코앞! 23개 최종 점검리스트


o 7개 부처, 개인정보 침해 대대적 단속점검 나서(15년 3월)
o 정부, 개인정보처리 업무 수탁기관까지 관리감독 확대(14년 12월)
o 2015년 개인정보보호 실태점검 추진방향(15년 1월)
그냥 두리뭉실하게 넘어가기에는 요즘 이슈가 너무 많다. 잊지 말고 미리미리.

페이스북 개인정보 논란,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o 쿠키 무단수집한 페이스북의 변명 “뒤떨어진 규제때문에 사용자 불편”
o 페북 vs EU 개인정보보호 논쟁을 주목하는 이유
o 페북, 프라이버시 논란속 계정보호방법 추가
유럽에서는 발등의 불. 구글과 함께 프라이버시 이슈를 몰고 다니는 페이스북. CPO가 국내에 방한해 강연도 했지만 여전히 수세.

표적공격의 시작 이메일, 어떻게 보호할까


o 사이버범죄 파밍(Pharming)피해 예방법은?
o "해킹 90%가 이메일 이용한 '스피어피싱'..국가주도 해킹 늘 것"
o '신종 악성코드+소셜 엔지니어링 기법'으로 100만 달러 이상 갈취
o 탕웨이 '보이스피싱'…오현경·하일성도 "수천만원 피해"
o 김상헌 네이버 대표 "실력있는 해커는 시스템 아닌 사람 약점 노린다"
기사에 언급된 두 사람은 국내에서 대표적인 의리파(?). 어쩌면 사회공학적 기법은 개인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

해킹·저성장…모바일 경제생태계의 적군들


o "보안 없는 간편결제, 복잡한 규제 다시 불러올 것"
o 보안 규제 푼 핀테크 `심도 높은 취약점 분석 시급
o "보안 없는 핀테크는 사상누각"…금감원 `금융사기와 전쟁`
우리가 놓치지 말고 고민해야 할 부분. 결국 보안은 기업의 비즈니스를 위해 존재하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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