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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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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310 대책 1주년 단상 : 남승우 / 농협은행 부행장(CISO/CPO)
개인정보보호 실천과 이슈 대응을 위한 CPO의 자세 : 김철균 / 쿠팡(포워드벤처스) 부사장

[마감임박]개인정보 보호 실무자 양성교육 <자세히보기>
o 주관 및 시행 : (사)한국CPO포럼
o 교육기간 : 2015년 4월 23일(목)~24(금) (2일, 14시간)
o 신청기한 : ~ 2015년 4월 17일(금)
o 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이메일(edu@cpoforum.or.kr) 접수
o CONCERT 회원사 소속직원 교육비 할인(사무국 문의)

Privacy Global Edge 2015 - 국제 개인정보보호 심포지엄 <자세히보기>
ㆍ일자 : 2015년 4월 10일(금)
ㆍ장소 : COEX 그랜드볼룸 104,105호 / 컨퍼런스룸 208호
ㆍCONCERT정회원사 무료 참석 가능 (사전등록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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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5.3.28 ~20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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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해외 IT기업들 한숨 돌렸다... 반테러법 `일단 멈춤`

o 미-중, 중국 새 사이버보안 규제 놓고 충돌
o 애플은 중국 부총리와 정보보호 논의, 샤오미는 고객정보 중국 밖으로(14년 10월)
o 중국, 외국계 IT기업 규제 강화 움직임(15년 3월)
o 중국, IT 기업 소스코드 제출 의무화…'노골적 검열' 논란(15년 2월)
o 中, 美와 사이버 해킹 갈등 속 IT기업 때리기 (14년 7월)

우리나라 만든 국내용 CC가 중국에서 활용될 줄이야. 일단은 휴지기이지만 언제 촉발될지 모를 일.

미 "사이버테러 동조 국가 경제·금융 제재"


o 북한 "미국은 사이버 테러국…핵정보 위해 정탐"
o 오바마,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 검토(14년 12월)
o 오바마, 북핵 불용·사이버테러 응징 재천명(종합)(15년 2월)
o 美, 대북 무역·금융 거래 고강도 압박(14년 12월)
지난해 12월부터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하려던 움직임의 연장. 테러 지원국가라는 정의에 사이버 분야가 추가.

구글, "중국이 발급한 보안인증 신뢰 못한다"


o 미국 "중국 IT제품 구매 금지"… 해킹 의혹에 대응(13년 3월)
o 해커에게 뒷문 연 레노버…중국산 IT 제품 불신 확산(15년 2월)
o 中화웨이 CTO "보안문제 없어…진출 좌절되면 양국간 문제될 것"(13년 11월)
특이한 점은 미국 정부가 아니라 한낱(?) IT 기업에 불과한 구글이 이런 주장을 했다는 점. 이러다가 타 국가의 인터넷 서비스를 신뢰하지 못하겠다까지 나올 기세. 몇 년 전 스치듯 지나갔던 Security Round나 Privacy Round가 현실화 될 수도 있다.

IoT 기기 네트워크 정보 수집하는 악성코드 나타나


o 2분 안에 악성코드를? 바이오스 취약점 발견
o 에너지 산업 표적 신종 악성코드 등장
o "카톡 위장한 악성앱까지"…스미싱·보이스피싱 갈수록 '지능화'
o 워드 문서로 위장한 중국발 악성코드 극성
금주 악성코드 이야기. 이중 네트워크 정보 수집 악성코드가 가장 특이.

"안드로이드 악성 코드, 작년 절반으로 감소"


o Android Security State of the Union 2014
o 미국 보안업체 "안드로이드앱 50억개 해킹 위협 노출"
o 안랩, "지난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악성코드 143만 개"(15년 1둴)
o 악성코드가 iOS와 안드로이드폰을 노리고 있다(14년 12월)
안랩의 자료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악성코드는 13~14년 2년 새 444% 증가. 그러나 올해 따져보니 감소하는 중이라고. 아직 단언하기는 이른 상황. 공격자도 좀 쉬어야지.

회원 아닌 네티즌 정보까지 … "페이스북, 무차별 불법수집"


o EU, 美 인터넷 기업과의 전쟁...구글· 페이스북 타깃
o 페이스북, 소비자 심리 읽는 ‘토픽 데이터’ 출시(15년 3월)
o 페이스북, EU 개인정보 보호 규정 위반 지적받아(15년 2월)
페이스북. 적어도 개인정보 이슈 생산 능력에 있어서는 구글을 앞지르는 기업.

1사분기 개인정보보호 실태점검 결과 살펴보니...


o 개인정보보호 위반, 수집동의와 위탁절차 미흡 대부분(15년 3월)
o 관계부처 합동 IT수탁사 개인정보관리실태 대대적 점검
행자부, 방통위, 금융위의 의지를 볼 때 개인정보보호 실태점검은 올해 말까지 쭈~욱 이어질 기세

AT&T wants $139 a month, or your privacy, for superfast Internet


o 합법 DB거래 통해서도 내 정보 다 털린다(14년 1월)
o 美서 거세지는 ‘데이터 브로커’ 논란…개인정보 수집이 합법이...(14년 11월)
o AT&T Charges $40/Month More For Fiber Internet If Google Isn’t In Your Town Yet(15년 3월)
o 나도 몰래 개인정보 유출…알고보니 합법?(14년 2월)
미래사회에서 개인정보는 황금알과 같다. 기업의 입장에서 개인정보를 정상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면 비용은 그닥 중요하지 않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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