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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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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보안을 편리하게 서비스 할 수 있다면 : 강용석 / 인포섹 보안기술혁신본부장
IoT시대의 개인정보보호 대응 방향 : 배찬호 / 현대오토에버 이사

개인정보 보호 실무자 양성교육 <자세히보기>
o 주관 및 시행 : (사)한국CPO포럼
o 교육기간 : 2015년 2월 26일(목)~27(금) (2일, 14시간)
o 신청기한 : ~ 2015년 2월 13일(금)
o 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이메일(edu@cpoforum.or.kr) 접수
o CONCERT 회원사 소속직원 교육비 할인(사무국 문의)

효과적인 사이버보안 방어 실행 전략 <자세히보기>
o 일시 : 2월 10일 (화) ~ 12일(목) 오전 10시 ~ 오후 6시
o 장소 : 서울시창업지원센터 2층 연수실 (구로디지털단지 인근)

정보보호제품 성능시험 도입운영을 위한 설문 <자세히보기>
o 설문기한 : ~ 2월 4일 (수) 오후 6시
o 참여방법 : 설문파일 다운로드 및 작성 후 메일(info@concert.or.kr)로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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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5.1.23 ~2015.1.29
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

10대 기술 전략보고서 어떻게 볼까


o 2015년 꽃피울 IT 기술
o 2015년 주목할 정보기술(IT) 키워드와 핫 이슈는
o '미리 보는 미래 기술' 흥미로운 IT 연구 프로젝트 10선
o 2015년, 당신의 삶을 바꿔줄 IT 기술 총정리(1) (14년 12월)

우리가 IT 트렌드에 적절히 대응해 왔는가라는 물음은 꽤 흥미로운 질문. 사물인터넷과 핀테크가 지배하는 시대에 우리는 적절히 대응하고 있는 것일까?

Verizon's Mobile 'Supercookies' Seen as Threat to Privacy

o Hold Verizon Accountable for Violating Its Users' Privacy
o 공짜 와이파이? 누군가가 당신 위치 추적을 하고 있을 수도(14년 11월)
o 당신의 걸음걸음, 와이파이로 분석하리다(14년 5월)
WiFi 이슈가 얼마전에 다시 제기됐기도 했지만 국내 이통사들도 검토해야 할 사항.

드론, 프라이버시 공습 준비 완료?


o First drone operator fined by the FAA settles for $1,100
o 첫 드론 재판, 美FAA 1100달러에 합의
o 드론, 프라이버시 문제로 관련 법·규정 제정 난항(14년 7월)
o 드론의 시대: 습격인가, 미래의 동반자인가(13년 10월)
유죄는 인정되지 않은 채 우리로 얘기하면 과태료 정도? 상업적 목적으로 드론을 날린 행위에 대해 1,100달러에 합의!

사물인터넷 보안과 프라이버시의 근거없는 통념 5가지



o What Happens To Privacy When The Internet Is In Everything?
o ‘인터넷 낙관론’ 펼친 IT 거물들
o Google Chairman Eric Schmidt: "The Internet Will Disappear
o 사물인터넷, 기업에 급격한 조직구조 변화 불러와
인터넷 대세론 속에 프라이버시 이슈가 가장 크게 부각되는 상황. 앞으로 3년 후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고 있을지가 궁금.

Our privacy is for sale, we have to accept that. But what’s the price tag?

o DB산업 '데이터 유통'이 뜬다
o 美서 거세지는 ‘데이터 브로커’ 논란…개인정보 수집이 합법이라고?(14년 7월)
o 개인정보의 합법적 유출이 더 큰 문제다(14년 2월)
어차피 이용하고 제공해야 한다면 투명하게 하는 게 낫다(?). 좋든 싫든 진행방향은 정해져 있는 듯

금융위 `2015 업무계획`… 정책 중점 과제는


o 전자금융업 최소자본 50% 이상 낮춘다‥규제 대폭완화
o 한국형 인터넷은행 도입방안 마련된다… 금융사 CC인증 의무사용도 폐지
o 간편결제 시장 재편될까…카카오페이 vs 네이버페이
o 네이버·다음카카오 "인터넷은행 진출 검토 의향"
o 은행권 2015년 경영전략
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분야의 기업이 사라져도 유일하게 살아남을 분야가 금융. 그곳에 IT 업계가 진출하려는 상황.

금융권 보안불감증 여전…3곳 중 1곳 전담 정보책임자 없다


o <표> 금융권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선임 현황
o "기업 44%가 최신 보안패치 적용안해"
o 국내 중견중소기업 70%, 올해 보안 예산 증액
보안 불감증은 여전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도 그럴 수 있다는 점이 더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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