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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ve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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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정보보호’는 평소에, 스스로, 꾸준히 관리해야 할 '건강'이다 : 윤덕상 / kt ds 정보보안센터장
개인정보보호 Issue와 정보보호 산업 : 최동근 / 롯데카드CISO ·부문장

제18회 해킹방지워크샵 with HDCON <자세히보기>
o 부제 : Cooperation, Collaboration, over the Nation
o 주최/주관 : (사)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o 일시 : 2014년 12월 4일(목) 09:30 ~ 17:40
o 장소 : 파티오나인(강남구 논현동 소재)

개인정보 보호 실무자 양성교육(제5기) <자세히보기>
o 주관 및 시행 : (사)한국CPO포럼
o 교육기간 : 2014년 12월 20일(토), 12월 27(토) (2일, 14시간)
o 신청기한 : ~ 2014년 12월 12일(금)
o 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이메일(edu@cpoforum.or.kr) 접수
o CONCERT 회원사 소속직원 교육비 할인(사무국 문의)

제16회 개인정보관리사 (CPPG) 원서 접수 중
o 원서접수 기간 : 2014년 10월 1일(수)~11월 26일(수)
o 시험일시 : 2014년 12월 7일(일)
o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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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4.11.14 ~2014.11.21
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
금융-非금융 구분 무의미해져… 금산분리 규제도 개선을
o 시험무대 오른 핀테크…금융당국, 규제와 육성책 사이에서 고민
o "글로벌 핀테크가 몰려온다" 국내 금융산업 판도변화 예고
o 터키 카드결제 시장에 주목…괜한 '보안강자' 아닌 이유
o 이제 신용대출도 모바일 시대
o 신제윤 “IT-금융 융합 걸림돌 없애 핀테크 육성”

일단 금융쪽에서 핀테크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상황. 자본주의의 근간인 금융서비스의 변화에 주목.

"카톡 수사협조해야" vs. "개인정보 보호가 우선"
o 안보냐 프라이버시냐…美정부-IT업계 충돌
o 트위터 회장 “이용자 정보보호가 최우선”… 감청논란에 ‘일침’
o 다음카카오 “이메일 감청 영장, 현실적으로 협조해야”
미국에서도 동일한 이슈 등장. 국내에서는 안보와 프라이버시에 대한 상반된 인식 비율이 5:5.
陽地(양지)로 나온 해커들, 해킹 확 줄였다
o 전세계 CIO·CTO들이 생각하는 정보보안의 현실
o 미 정부, 무차별 해킹 공격에 비상…"중·러가 배후" 지목
o 美월가, 사이버테러 방지 예산 대폭 늘린다
o 사이버공격에 대한 판도를 바꾸다
o DDoS 공격 용량 갈수록 커지고 있다
o '사이버 범죄 심화'…보안 전문 업체 주목
o 美 기업들, 사이버공격 피해 불구 미공개(13년 2월)
이 주장대로라면 기업당 해커 고용을 할당하는 방식이 최선. 그런데 보고서의 수치는 그렇지 않은 상황.
내년부터 금융거래 무관한 개인정보 수집 '금지'
o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 개정법률안 입법예고
o 정보유출만으로도 수천억 배상제도 도입 '초읽기'…떨고있는 은행들
o 보험권, 주민번호 등 주요정보 파기 안 해도 돼(14년 8월)
o 변협, 법정서 벗어나 IT·해외시장서 새 먹거리 찾아
신용정보의 범위를 최소한으로 하고 이에 대한 관리를 집중적으로 한다는 얘기. 여러 내용이 있지만 결론은 변호사들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아닐까.
스마트 의료분야 보안 프레임워크 설계·구축 시급
o 애플, 민감한 헬스 데이터 수집 문제로 FTC로부터 감시 받아
o 국내 병원 10곳 중 4곳 개인정보보호법 대처 미흡
o 금융 서비스와 헬스케어 부문, 가상화 보안으로 고심(14년 9월)
o 애플vs구글vs삼성, 헬스·스마트홈 플랫폼 선점 '2차 모바일戰'
정보보호 관점에서 핀테크와 함께 가장 이슈가 되는 융합분야. 그나마 금융은 보안에 대한 신경을 써 왔다는 것이 차이라면 차이.
스타벅스 와이파이' 과도한 개인정보 요구 논란
o 왜 그들을 '21세기 빅브라더'라고 하는가(14년 7월)
o 방통위, 개인정보 과도 수집·보관 관행 제동
o 최수현 금감원장 “금융권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이용 개선” (14년 6월)
o 아모레퍼시픽몰, '맥주소' 수집 철회…왜?(14년 10월)
o 아파트 주차카드 발급시,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금지
o 신한카드 '회원 위치정보 수집' 논란(14년 5월)
참 재밌는 세상. 다른 나라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 개인정보도 많이 수집하고.
파밍 공격 피해 급증, 직접적인 금전 피해로까지 이어져
o 가짜 인터넷뱅킹 사이트, DNS정보 노린다
o 국내 보안인증기관,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당해
o 갓모드' 이용 악성코드 유포 사례 국내서 발생
금융 서비스에 대한 공격은 당분간 지속. 특히 핀테크라는 이슈가 등장하면서 점점 더 타깃은 고정된다.
"드론, 앞으로 허락받고 띄워라"
o 드론, 프라이버시 문제로 관련 법·규정 제정 난항(14년 7월)
o 드론의 시대 : 습격인가, 미래의 동반자인가(13년 10월)
o 2040년 모든 일상 데이터화…‘프라이버시’ 는 없다(14년 7월)
o [이슈분석]드론이 당신의 안방을 엿볼 수도 있다(13년 12월)
드론을 불과(?) 60만원이면 살 수 있다는 건 몰랐던 사실. 앞으로 취미 활동까지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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