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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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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Column
개인정보보호법 규제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 강은성 / CISO Lab 대표
조직의 보안 수준 강화를 위한 효율적 방안은 무엇일까? : 김봉술 / 포워드벤처스(쿠팡) CPO

제15회 개인정보관리사 (CPPG) 원서 접수 중
o 원서접수 기간 : 2014년 6월 18일(수)~8월 13일(수)
o 시험일시 : 2014년 8월 24일(일)
o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채용정보]네이버I&S 전문경력직 채용 안내
[채용정보] 현대자동차 경력직 채용 안내
[채용정보] 네이버(주) 정보보호 분야 인재 채용 안내
[KISA]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최신 IT이슈 및 보안기술 과정) 교육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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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검색 기간 : 2014.7.17 ~2014.7.22
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
개인정보보호법, 주민번호수집 금지되면 어떤 피해 발생할까?
o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시행 임박···통신·방송업계 범법자 전락하나
o '마이핀' 번호, 주민번호 대체할 수 있을까
o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앞둔 카드업계 명확한 기준 없어 `갈팡질팡`
o 오프라인 주민번호 대체 '마이핀' 8월 도입(14년 6월)

주민등록번호 수집에 대한 일선의 혼란은 불가피. 이 가운데 마이핀은 아이핀의 실패를 얼마나 극복할 지도 관건.

개인정보 `보호냐 활용이냐` 대립
o Google must face U.S. privacy lawsuit over commingled user data
o 한국, ‘빅데이터 후진국’ 전락 갈림길…“정부의 무게 중심 역할 절실”
o 국내기업 82% 빅데이터 활용 안한다…대한상의 조사
o 日, 빅데이터 활용 위한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초안 마련(14년 6월)
o 빅데이터 시대, 개인정보보호 위해 ‘비식별화’기술 필수 (13년 12월)
해외의 경우를 볼 때 대세는 활용으로 가는 중. 문제는 얼마나 균형을 잡느냐 하는 것.

기업 IT 담당자들, “민감한 데이터 위치 모르는 것이 최대 고민

o 정보 중심의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필요성
o 지금은 보안담당자가 정보담당자로 바뀌어가는 과도기
그동안 하드웨어 중심의 사고가 있었던 것이 사실. 여기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인천 정보보호지원센터 개소…영세·중소기업 역량 강화
o 타깃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중소기업의 데이터 보안에 미친 영향
o 직원수 25명 이하 스타트업 `보안의 구멍`
o 시만텍 "지능형 공격 지난해 42% 늘어"(13년 4월)
o“정보보호, 투자할 여력도 없고 필요성도 못 느껴” (13년 7월)
약 10년 전에도 중소기업을 위한 정보보호 지원센터가 개소했고, 보안 벤더들이 SMB 시장을 겨냥한 보안제품을 출시했지만 그 결과는 지금과 비슷한 상황.
에릭슨 “5년 뒤 데이터 트래픽 10배 폭발”
o 4월 데이터 트래픽 9만172TB, 5년새 200배↑
o “브라질 월드컵, 역대 최대 인터넷 트래픽 기록”
o 휴대전화, 데이터 트래픽 '급증'…통화량 증가율 '둔화'
5년 뒤라면 10배는 오히려 최소한의 숫자가 아닐까? WiFi 선호 성향은 통신기술의 발전과 무관하게 지속될 예정.
커넥티드카 "사이버 범죄자에 장악될 가능성 있어
o 中 해커, 2시간 만에 테슬라 전기자동차 해킹에 성공
o 사이버범죄 연간 452조원 손실, 얼마나 잃어야..
o 사물인터넷 해킹된다면…자동차 年 24조·스마트폰 16조 피해
o FBI, "무인차는 치명적 무기"
비단 자동차 분야만의 문제가 아니다. 의료, 항공 등은 생명과도 직결된 문제.
“5년 안에 달러보다 비트코인 더 많이 쓰게 될 것”
o 카톡송금 도입 목전…보안 리스크는 어떻게
o 카톡 뱅크’ 초읽기… 국내 은행 ‘비상’
o 中 결제대행 1위 알리페이가 왔다…한국 카드업계 '초비상'
o 아마존, 신규 온라인 결제시스템 공개 '페이팔 긴장해'(14년 6월)
비트코인만이 대세라기 보다 다양한 결제수단과 방식의 등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
美도 CISO 구인난 심각…지원자 찾기 '하늘의 별따기'


美 재무부 장관, 사이버공격 정보 공유 촉구
o 보험사, CISO 독립 선임 '발등의 불'

o 10년 지나도 해결 못할 'CISO 가뭄' 어찌 하오리까

o 금융권 CISO, `일회성 방패막이` 될라… (14년 6월)

o "보안위협 사례 금융권 전체 공유해야, 한국 3~5년 느려"(14년 6월)
지난 주 기사 중 미국과 우리나라 정보보호가 비슷한다는 생각을 준 두 기사. CISO의 부족과 정보공유의 어려움.
악성 프로그램` 개념정의 바꾸자
  의도는 좋지만 좋은 소프트웨어와 나쁜 소프트웨어를 구분하는 기준부터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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